별거 없는 채권 투자 결산, 적금 대신 채권에 투자하고 있다. 적금 보다 위험부담은 있지만 이자가 그만큼 높다. 사실 위험부담에 비하면 이자가 높은 것 같다(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근거자료 없는 근거 없는 생각이다). 채권 투자는 적금과 배당투자의 중간쯤? 아무튼 오늘은 국내 채권 투자 05월 결산 기록을 한다. 계좌 총자산은 55,492원으로 4월 말(534,686원)보다 약 1만 6천 원 증가했다. 총자산 증감은 사실 큰 의미가 없다. 매월 초에 적립금 2만 원을 입금하고, 채권 매수 후 잔액은 다시 토스증권(미국 배당투자 계좌)로 이체한다. 매매가 차익이 아닌 만기까지 보유가 목적이기도 하고, 채권은 움직임이 크지도 않다(간혹 크게 움직이 경우도 있더라).
5월에 받은 채권 이자는 총 2,122원이다. 4월 받은 이자(3,328원) 보다 1,206원 줄었다. 정해진 이자임에도 매월 차이가 있는 건 이자 지급 주기가 다르기 때문이다. 매월 이자를 주는 채권도 있고 3개월 또는 6개월마다 이자를 주는 채권도 있다. 예전엔 3개월마다 이자를 지급하는 채권이 많았는데 최근에 매월 이자를 지급하는 채권이 많아진 것 같다. 5월 6일 매수 가능 최대 금액으로 제이티비씨42를 매수 주문했고, 16,302원어치 매수됐다. 그리고 남은 현금 7,318원을 토스증권으로 이체했다. 7,318원엔 4월 채권 이자와 5월 1~6일에 입금된 채권 이자도 포함되어 있다.
5월에 만기상환된 채권은 없다. 26년 5월까지 받은 채권 이자는 총 13,679원이다. 5개월 이자를 합해도 치킨 한 마리 사 먹을 수 없는 금액이다. BUT, 티끌 모아 백억이다. 소소한 금액이 모여 큰 자금을 만든다. 결론은 앞으로 꾸준하게 채권 투자를 이어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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