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 서재에서 읽을 책을 고르다가 책 한 권을 발견했다.(제목이 흥미로웠다) 바로 431번째 책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다.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 고전에서 과연 부를 찾을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으로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나 고전 잘 안 읽는데?) 과연 고전에서 부를 찾을 수 있을까?
고전을 읽는다고 해서 돈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거나 부가 저절로 우리에게 오지 않는다. 다만 고전은 생각할 수 있는 힘을 키워준다.
그리고 그 생각의 힘이 삶의 태도를 바꾸고 결과적으로 자연스럽게 부를 만들어주는 바탕이 된다. 사실 고전이 아니라 책이 주는 힘이다.
(물론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책도 있다) 이 책 역시 고전에서 부를 직접적으로 찾지 않는다. 고전을 통해 생각하고, 질문하고, 행동함으로써 부가 찾아올 수 있다고 한다.
솔직히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것. 부를 만들어낸 사람들의 비결이다
.", "모든 자수성가 부자에게 공통으로 적용된 '단 한 가지'의 법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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