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소비하면 나라에서 주는 상생페이백 온누리 디지털상품권 10만 원이 입금됐다. 정확히 말하면 나라에서 주는 게 아니고 내가 낸 세금이자 내가 내야 할 세금이다.
참, 과소비를 받은 건 아니고 그냥 가족이 각자 카드를 사용하지 않고 내 카드만 사용했다. 못 받을 거 같아서 한 사람 카드에 몰아서 사용했다?
아무튼 물가도 계속 오르는데 왜 계속 소비를 부추기는지 모르겠다. 자기들 돈도 아니면서 자기들 돈인 척 막 지른다.
어쨌든 받았으니 사용해야 하는데 생각보다 사용처가 많지 않다. 시장이라고 모든 매장이 다 되는 것도 아니고 되는덴 되고 또 안되는덴 안된다.
온누리 뭐시기 신청한 매장만 되는 듯하다. 온라인으로도 구입 가능한 곳이 있는데 내가 살만한 건 없다.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땡겨요' 배달앱에서 사용된다고 해서 그냥 땡겨요에서 배달음식 시켜 먹자는 생각으로 땡겨요를 다운로드했다. 아..땡겨요에서 주문할 수 있는 모든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시장 근처에 있는 ...
원문 링크 : 상생페이백 온누리 디지털상품권 활용법 (feat. 땡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