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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기록 : <넥서스> 정보는 힘이 있고 중요하다?

 독서기록 : <넥서스> 정보는 힘이 있고 중요하다?

396번째 책, <넥서스> 아주 오랜만에 독서기록을 한다. 2월 말 <일류의 조건> 이후 한 달 만에 기록이다. 책을 읽지 않은 건 아니다. 2025년 들어오면서 생활패턴이 바뀌어서 조금 작게 읽고 있긴 하지만.

어쨌든 책을 읽고 있지만 기록은 하지 않았다. 독서기록을 하지 않은 건 이런저런 이유가 있지만 다 핑계고 결국은 게으름이다. 2024년에 읽은 책 중에 아직 기록하지 않은 책도 있는데 진짜 꾸준하게 기록해야겠다..

고 항상 다짐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어쨌든 오늘은 유발 하라리의 <넥서스> 기록을 한다.

참 그러고 보니 2월 독서 결산도 하지 않았다. <넥서스>를 선택한 건 저자의 <사피엔스>를 감명 깊게 읽었기 때문이다.

감명 깊게 읽었을 뿐 모든 내용을 이해한 건 아니다. 어쨌든 유발 하라리의 새 책이 나왔다고 해서 이번엔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졌다.

참, <호모 데우스>도 있지만 읽어보지 않았다. <호모데우스>는 그냥 이상하게 끌리지 않았다.

앞으로도 읽지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