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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축 소금사러 오픈런. 소금 사재기업자 처벌가능한가?

 비축 소금사러 오픈런. 소금 사재기업자 처벌가능한가?

우리 동네 마트에는 비축 소금 꼴랑 10포가 배정되었답니다. 두 시간 전부터 50명이 넘게 와서 줄섰다더라고요.

소금 사는 거 포기합니다. 이전 포스팅 댓글 발췌 위 내용은 저의 이전 '400톤 정부 비축 천일염 20% 할인가로 공급.

소금값 올라 정부 대책 발표' 포스팅에 대한 댓글 내용입니다. 지난 6월 29일 부터 정부에서 비축해 놨떤 소금을 풀어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공급을 한다고 하여 필요로 했던 소비자들 상당수가 굉장한 기대를 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400톤이라는 물량이라 소위 말하는 오픈런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구매가 가능할 것이라 생각을 했겠죠.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일단은 구매할 수 있는 마트가 제한적이었기에 찾기가 쉽지 않았고, 판매를 하는 곳에서도 수량이 매우 적어 말 그대로 오픈런을 하지 않는 이상 구매하기가 어려웠다는 것입니다. '소금=샤넬'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요즘 소금은 명품과도 같습니다.

하나로마트 본점과도 같은 양재점. 오전 9시 오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