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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사태 진정세 환영. PF 대출금 회수, 연체율 등 관리 감독 철저히 부실, 비리 없애야

 새마을금고 사태 진정세 환영. PF 대출금 회수, 연체율 등 관리 감독 철저히 부실, 비리 없애야

반가운 소식입니다. 지난주 대규모 인출로 인해 뱅크런 조짐이 보였던 새마을금고 사태가 진정 국면으로 돌아서는 분위기라 합니다.

금감원을 중심으로 행안부, 기재부, 예금보호공사 등이 정부 기관들이 함께 합동으로 새마을금고에 대한 특별점검과 특단의 대책으로 예금 이탈 규모가 감소세로 돌아 섰고, 불안요소는 제거 되었다고 정부는 평가했습니다. 조금은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빠르게 긴급수혈을 해서 최악의 사태를 막은 것은 정말로 잘한 일이 아닌 가 싶습니다.

사실 새마을금고 위기설은 올 초부터 불거져 나왔습니다. 5대 시중은행에서 대출이 막히고, 1금융권, 2금융권 저축은행까지 막혔던 PF대출을 새마을금고에서 무리하게 해준 결과로 당시 PF대출 연체율이 9%에 달한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가 나왔고 검찰이 새마을금고중앙회를 포함한 일부 금고를 압수수색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금융감독을 하는 주체들이 모인자리에서도 이 새마을금고 PF대출 연체율에 대해서도 안건이 올라간 상태였으나 전세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