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오늘 7월 18일 오전 대장동 화천대유 50억 클럽 6인 멤버중 한명인 박영수 전 특검의 가족의 주거지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하였다고 합니다. 박영수가 운영한 법무법인 변호사 중의 한명의 주거주도 대상이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6월 30일 검찰이 법원에 청구하였던 구속영장이 기각된지 18일만에 검찰이 기습으로 압수수색을 단행을 한 것입니다. 폭우로 많은 인명피해가 있는 상황에서 대통령과 여사의 구설로 여론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압수수색이 오비이락 일 수는 있겠지만 어쨌든 검찰이 강제수사를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압수수색 이유는? 검찰이 박영수 딸과 아내 그리고 법무법인 소속 변호사 주거지 압수수색을 하는 이유는 대장동 50억과 관련되어 있을 것입니다.
크게 두가지 내용인데요. 박 전 특검이 우리은행 이사회 의장으로 있을 때 대장동 대장인 김만배의 행동대장 남욱 변호사 등이 박영수에게 청탁을 합니다.
대장동 컨소시엄에 우리은행이 함께 참여를 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