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사교육 안 하는 애들이 없다고 하죠. 예전에는 초3부터 슬슬 시키면 된다고 생각하시는 학부모님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 요즘은 유치원 다니는 시기부터 보내기 시작하시는 분들도 있단 소릴 꽤 많이 들었네요.
저희 외동딸은 늘 집에서 공부하거든요. 아직 초3이라서 급할 게 없다는 생각도 들었고, 본격적으로 강의라는 걸 들어보기 전에 자기 시간 자기가 활용하는 연습을 했으면 했는데요.
이번에 아시는 분이 9월에 영재원 시험이 많으니 도전해 보라고 추천을 해주셨어요. 지인분께서는 교육계 종사하시는 분이라 아시는 정보가 많으시거든요.
추천하시는 이유를 명확히 알려주셨어요. 1) 그동안 사교육을 받지 않았다고 해도, 아이 본인이 학습을 즐길 수 있다면 단기간 준비로 합격 가능 2) 학교 안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새로운 유형, 커리큘럼을 만나볼 수가 있음 지금 수학과 과학을 좋아하는 상황이라면 관련 프로그램이 있는 영재원에 보냈을 때, 얻어올 수 있는 것들이 많다고도 덧붙여 주셨습니다. 집...
원문 링크 : 분당 영재원 고민하신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