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산 소금 국내산으로 속여 판 일당 검거 - 중국산 소금 우리몸에 유해 - 중국산은 탁한색, 크기가 들쑥날쑥, 손에 움켜줬을 때 잘 떨어져 - 7월 17일 부터 정부 비축 천일염 2차 방출 우려가 현실이 되었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공포로 지난달 말까지 천일염 사재기로 소금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보다 어려웠습니다.
소금포비아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여기저기 알아보며 천일염을 찾기위해 혈안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를 틈타 못된 사람들이 또 장난을 쳤네요.
중국산 소금을 국내산 천일염이라 속이고 판매를 한 일당들이 잡혔다고 합니다. 그만큼 소금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어떻게 해서든 금값보다 더 비싸게 지불을 하더라도 섭취를 해야하는 식구들을 위해 구매를 해야겠다는 소비자의 욕구를 제대로 자극한 것이죠.
중국산 소금은 20kg 포대당 4,000에 판매하던 것을 3만원에 판매하면서 8천만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합니다. 품귀 현상이 있었을 당시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