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날고싶은 인간의 욕망은 레오나르도 다빈치로 하여금 낙하산의 원리를 스케치하게 만들었고, 더 나아가 라이트 형제는 비행기까지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산악자전거 좀 탄다하는 사람들은 자전거를 타고 하늘을 나는데요.
일반인 라이더로서는 부러울 따름이죠. 잡지나 동영상을 보며 입맛만 쩝쩝 다실 뿐입니다.
그러나 난지도 자전거공원 MTB 코스에 가면 초중급자도 공중에 떠볼 수(?) 있습니다.
사진도 잘 찍으면 하늘을 나는 것처럼 나오고요. 처음 이용하시는 분은 계단과 드롭 구간도 있으니 무턱대고 달리지 마시고 난지도 자전거공원 MTB 코스 이용 안내문을 읽고 타시길 추천합니다.
올마운틴이나 프리라이드가 아니지만 XC 자전거로도 충분히 탈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카본 프레임에 락샥 레바 서스펜션이 달린 XT급 자전거를 소유하고 도로만 달리는 것만큼 자전거를 낭비하는 일이 있을 수 없겠죠.
산악자전거를 소유하고 있다면 테크니컬한 지형이나 산에서 타는게 그 목적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자!
앞...
#
MTB
#
자전거포스팅100개도전
#
자전거
#
스포츠
#
산악자전거
#
난지도자전거공원MTB코스
#
난지도
#
공원
#
MTB파크
#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