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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부트 캠프 지원하려다 안한 이유와 프로그래밍 독학 선언기&업무 챌린지

 IT 부트 캠프 지원하려다 안한 이유와 프로그래밍 독학 선언기&업무 챌린지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 디자이너 고체(goche) 입니다. 이번엔 업무 챌린지와 함께 국비지원 프로그래밍 부트 캠프를 지원하려다가 안한 이야기 & 프로그래밍 독학을 선언하려고 합니다.

업무 챌린지 수정 제안 완료 모히톡에 이모티콘 제안하기_업무챌린지 퐁당퐁당 아파서 골골대던 사이 승인과 미승인이 쌓여 있었어요, 스페인어에 오타도 없고, 한글판으로 감정 태그에 문제도 없었던 게 이상하게 미승인 이더라고요. 여백도 깔끔하게 되어 있고 글자도 가독성 좋았거든요.

혹시 실수로 미승인 처리 한건 아닐는지 싶어서 테두리만 지우개로 쓱싹거려주고 수정 제안 올려봤습니다. 결과가 어떨는지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이모티콘 작업하다가 생뚱맞게 프로그래밍 교육을 들으려고 했던 이유. 결국은 프로그래밍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직업들이 자동화(=기계화)되고 프로그램화되면서 사라지는 추세입니다. 이건 20년 전부터 예측되고, 하나둘 변화해가면서 현시대에 급격하게 적용되고 있어요.

창작자의 직업도 길진 않으리라고...

# 국비지원 # 부트캠프 # 업무위젯 # 지원포기 # 프로그래밍독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