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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후기 | 그룹전, <Faint Afterglow 희미한 잔광>

 전시 후기 | 그룹전, <Faint Afterglow 희미한 잔광>

2023.01.11 ~ 2.18 서울 한남동. 갤러리 바톤 무료 9명 작가 그룹전/ 20분 내외 갤리리 바톤은 메인 공간 외 작은 방이 하나 더 있으니 (건물 입구 들어오자마자 오른쪽) 놓치지 않으시길. + 디카 촬영 금지.

폰카 가능. ...? 요즘 폰카가 화소 더 좋지 않나요...?

ㅜㅜ + 데스크에 돋보기 비치 > 메인 전시 공간 9명 작가의 그룹전이다 그룹전인만큼 큐레이팅과 배치가 중요한데, 절제된 공간 구성이 어지럽지 않고 좋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가장 먼저 보이는 작은 전시품은 아키 이노마타 작가의 레진 조각이다.

소라고둥에 건축 모양이 올라간 형태로 소라게가 직접 쓰고(?) 있는 영상도 함께 있다.

높이가 5cm가 되지 않는 크기들로, 섬세하게 모양을 구현하여 디자인되었다. 나무 사진은 김옥선 작가, 나무 조각은 박석원 작가의 작품이다.

함께 있어 공간이 더 다채로운 느낌이다. 울창하고 선명한 나...

# FaintAfterglow # 갤러리바톤 # 전시 # 전시후기 # 희미한잔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