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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아벨라워 12년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아벨라워 12년

정신없이 지나간 25년을 회상하면서 새해 첫 포스팅 위스키 입문으로도 좋고 데일리로도 좋은 아벨라워 12년입니다! 아벨라워(Aberlour) 양조장 히스토리 아벨라워 양조장은 1879년,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Speyside) 지역에서 시작됐어요.

‘Aberlour’라는 이름은 “로우 강(Lour Burn)이 합류하는 지점” 이라는 뜻으로, 물의 품질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는 양조장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스페이사이드 지역은 부드럽고 과일 향이 풍부한 싱글몰트 위스키로 유명한데, 아벨라워는 그중에서도 셰리 캐스크 숙성을 적극적으로 사용한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어요.

특히 아벨라워는 전통적인 방식 고수 인위적인 색소 최소화 셰리 오크 캐스크 활용 이런 점 때문에 “정직한 위스키”라는 평가를 많이 받습니다. 아벨라워 12년 더블 캐스크는 버번 캐스크 셰리 캐스크 두 가지에서 숙성 후 블렌딩한 싱글몰트 위스키예요.

아벨라워 12에서 느껴지는 향은 과일 향, 꿀, 캐러멜의 달콤함이 느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