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미레이터는 배우이자 화가로도 활동 중인 하정우 씨가 직접 자신의 이름을 걸고 세븐일레븐과 단독으로 출시한 와인입니다. 와인 라벨에는 하정우 씨가 영화 촬영차 방문한 모로코에서 영감을 받아 직접 그렸다고 합니다.
다 마신 후 빈 병을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에도 손색없는 디자인이에요 이 와인의 정식 명칭은 '콜 미 레이터 바이 러시안 잭 소비뇽 블랑'입니다. 뉴질랜드 포도 산지(와이라우, 아와테레)에서 재배된 포도로 만들어졌다고 해요 아로마 : 자몽, 라임 같은 시트러스에 열대 과일 향이 기분 좋게 치고 올라옵니다.
테이스트 : 기분 좋은 산미와 특유의 신선한 풀 향(허브향), 미네랄 도수: 13.0% (시원하게 칠링 해서 드세요!) 잔에 코를 가까이 대자마자 "와, 향 진짜 좋다!"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한 모금 먹어 보면 첫맛은 굉장히 경쾌한 산미가 입맛을 확 돋워줍니다.
끈적이는 단맛은 전혀 없는 아주 드라이한 와인이에요. 목으로 넘기고 나면 갓 베어낸 싱그러운 풀향과 깔끔...
원문 링크 : 세븐일레븐 콜 미 레이터 화이트 (러시안 잭 소비뇽 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