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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바쁜 2021년과 소집해제를 앞둔 공익의 삶

 너무나도 바쁜 2021년과 소집해제를 앞둔 공익의 삶

엄청 오랜만에 쓰는 일기장이다. 우연히 블로그를 확인하다가 그동안 잊혀져있던 일기장 메뉴를 발견했다.

글을 확인하니 2018년 게시글이 마지막이라니 너무나도 시간이 느린 것 같으면서도 빠르다. 2021년은 나에게 있어서 굉장히 의미가 크다. 취업이라는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고, 프로그래밍의 여러분야 중에서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걸 찾기위해서 노력을 많이했다.

수능 보기 전보다 더 열심히 산 것 같다. 올해는 이렇게 현실적인 취업 문제에 대해 많이 고민을하고 방향을 잡은 걸로 만족이다!

사회복무요원(공익)으로 일을 한지 벌써 500일이 지났다. 하 오늘로 딱 100일 남았다.

휴가나 뭐 이것저것 쓰면 실 근무는 6~7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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