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에코백을 하나 사려고 많이 알아봤습니다.
후보는 'COS, APC, 프라이탁' 위에 브랜드였습니다. 사실 처음에 아페쎄 다니엘라와 코스 에코백은 많이 흔해서 길 가다가 너무 많이보여가지고 프라이탁에서 사려고 했었습니다.
근데 프라이탁 에코백은 무슨 30만원씩이나 해서 눈물을 머금고 아페쎄 제품으로 구매했습니다. 나중에 돈 모아서 꼭 프라이탁꺼 장만해야겠습니다 ㅠㅠ 택배 개봉은 항상 설레는 것 같습니다!
박스 안에서 꺼내면 이렇게 아페쎄 에코백이 바스락 비닐에 둘둘 쌓여있습니다. 디자인과 크기는 정말 근본이라고 생각하는데, 흔하다는 점이 너무 아쉽습니다 ㅠㅠ 예쁜만큼 다들 많이 구매하는 것..........
[APC 에코백] 아페쎄 21FW COCSX IAI 데님 다니엘라 토트백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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