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지옥의 해커톤 본선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그동안 많은 회의도 하고, 서로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발표를 제가 했는데, 하필 괌 여행간게 발표 전 주라서 어쩔 수 없이 괌에서 새벽까지 회의도 같이 참여했습니다. 단체 아이디어가 중요한 만큼 한 명이라도 제대로 안 하면 그대로 팀원들이 피해를 받습니다.
사실 떨어졌으면 속상할 뻔 했지만, 합격을 해서 정말 하나도 아깝지가 않고 오히려 너무 기분이 좋은 것 같습니다! 팀원들과 PPT 및 자료들을 만들고 발표 준비를 했습니다.
이번 본선 발표에서 합격해야 결선을 가고, 장려상 이상을 확보하기 때문에 발표 대본도 열심히 외웠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3년만에 처음으로 오프라인 발표를 한다고 그래서 도곡 카이스트로 갔습니다.
단상 앞에 서서 발표하기 때문에, 집에서 아무리 연습해도 환경이 달라서 어색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일찍 출발했습니다.
여기서 발표 연습 좀 미리 하다가 자료 세팅하고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발표를 마치고 다들 결과 ...
원문 링크 : [K-해커톤] 제10회 해커톤 본선 합격 및 결승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