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11 요즘 너무너무 심적으로 회사가는게 힘들어서 돌발근태 올리고 쉬었다 바로 스타벅스 가서 잔뜩 시키고 일기장 펴서 내가 지금 하기 싫은거 하고 싶은거 해야하는거 구구절절 적었다 쉬진 않고 계속 생각하고 공부한거 같은데 너무 행복했다 밀가루를 너무 많이 먹어서 저녁은 야무지게 볶음밥 만들어 먹었다 김만 있음 밥 두공기도 가능할 거 같군 24.03.12 화담숲 예약.. 아무생각 없이 들어가봤는데 자리가 많네?
바로 오빠랑 전화하면서 나: 오빠 갈래? 오빠: 그래!
올해는 벚꽃보러 많이 다녀야지 회사 끝나구 바로 달려간 이자카야 회사에서 5분거리.. 지우 집에서 2분거리 최적의 장소다ㅋㅋㅋㅋ 열심히 수다 떨면서 흡입했다!
너무 맛있어!! 도쿠리 동동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영로 141 1층 106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차는 지우집 집에 아무것도 없다면서 아사히 맥주가 나오고 하겐다즈가 나오고 약과가 나온다?????
이 집은 뭐지 입 안에 절여질 동안 줏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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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3월/11주차] 포동포동 살이 찌는 3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