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래서여행 입니다. 오늘은 모로코 마라케시의 마조렐 정원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집도 골목도 성벽도 메디나도 온통 붉게 물든 마라케시에는 대비되는 색감으로 여행자를 사로잡는 특별한 오아시스가 있습니다. 마조렐 정원의 풍경 바로 마조렐 정원인데요.
이 정원은 프랑스 화가 자크마조렐이 평생에 걸쳐 가꾸어온 예술작품 같은 조경 정원으로 마라케시를 여행한다면 꼭 방문해 보아야 할 곳입니다. 마조렐 정원 그는 모로코가 프랑스 지배하에 있을 때 마치 하나의 작품을 다루듯 정원을 가꾸었습니다.
건물은 강렬한 파란색 컬러로 칠해져 있으며 노란색,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창문, 화분과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정원은 선인장, 바나나, 야자수, 대나무 등 자생력이 강한 식물들을 채워넣어 꾸몄습니다.
심지어 마조렐 정원을 대표하는 파란색은 '마조렐 블루'라는 이름의 색깔이 탄생했을 정도로 특별해지기도 했습니다. 마조렐 정원 하지만 자크 마조렐은 1962년 모로코의 뜨거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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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입생로랑이 사랑한 푸른 오아시스 | 마라케시 마조렐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