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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여행] 영화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모로코 촬영지

 [그래서여행] 영화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모로코 촬영지

모로코는 마치 영화 속에서나 볼 법한 신비롭고 이국적인 풍경으로 수많은 영화 제작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요. 오늘은 그래서여행이 영화인들에게 사랑받은 모로코의 대표적인 네 곳을 소개해드릴게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요새마을 아이트 벤하두 아이트 벤 하도우 모로코 아이트 벤 하도우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모로코 아이트 벤 하두_그래서여행 붉은 빛깔의 흙벽돌로 지어진 요새도시 '아이트 벤 하두'는 과거 교역의 중심지로 번성했던 곳입니다. 옛 모습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어 영화 촬영을 위해 별도의 세트를 만들 필요 없이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마라케시에서 차로 약 3시간 거리에 있어 접근성도 좋기에 <아라비아의 로렌스>, <글레디에이터>, <미이라>, <왕좌의 게임>등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의 촬영지로 사랑받았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오렌지빛 모래언덕 사하라사막 사하라 사막 사하라 사막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Prev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