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행갔다와서 이런저런 핑계로 오랜만에 블로그 작성을 하는것 같아요.
저희는 20일 오후 11시 55분 비행기로 출발해서 21일 새벽 4시 25분에 두바이 공항에 도착했어요!! 두바이는 짐 찾으러 가는여정(?)
도 정말 멀리 있더라구요. 한국과 두바이의 시차는 5시간이예요!
두바이 공항 환전소에서 디르함으로 환전한 돈은 환전할때 받은 영수증만들고있으면 스탑오버 후, 두바이에서 다 쓰고 남은 디르함을 공항에서 수수료없이 다시 달러로 바꿔준답니당!! 두바이 몰에서 환전하는 수수료가 조금 더 저렴하긴하지만, 저처럼 돈 실컷 써보겠다고 디르함으로 바꿨다가 다시 달러로 바꿔서 이동하실분들은 공항이 더 유리할 것 같아요!
(물론 카드사용도 되긴하지만, 수수료가 추가로 붙는것도 무시못하기때문에 저희는 현금을 사용했어요) 두바이공항에는 눈만돌리면 눈에보이는 로렉스시계. 멀고먼 길을 돌아 짐을 찾고 공항으로 나왔어요.
저희는 비싸더라도 클룩으로 픽업신청을해서 왔어요. 근데 한시간을 기다려...
#
더타워플라자호텔
#
타워플라자호텔
#
모리셔스신혼여행
#
두바이환전
#
두바이호텔추천
#
두바이호텔얼리체크인
#
두바이호텔
#
두바이여행
#
두바이신혼여행
#
두바이스탑오버
#
두바이레이오버
#
두바이공항가까운호텔
#
퓨쳐뮤지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