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지예요!! 오늘은 신혼여행 넷째날 벨마르플라지호텔에서 마라디바호텔로 이동하는 중간에 카젤라파크 일정을 잡아놨어요.
모리셔스에 머무는 시간동안은 단 1분도 아깝게 쓸 수가 없기 때문에 이동하는 중간에도 일정을 밀어넣는 센스!! 카젤라파크에 도착하면 꽃길과 함께 입구가 바로 보여요.
저희는 체크아웃을 오전 9시 전에하고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부지런한 사람들이 훨씬 더 많았어요. 미리 예약하고 갔는데 외국인은 추가비용을 얼마 더 내는 규정이 생겼다고해서 돈을 더 내고 4가지 티켓을 받았어요.
각 티켓은 없으면 체험할 수 없기때문에 소중하게 가방에 잘 넣고 잃어버리지않게 정돈해서 챙겨놨어요. 카젤라 입구에서 입장을하게되면 우리가 뭘 할 수 있는지 사진으로 설명해놓은 포스터.
저는 쿼드바이크 2인과 워킹위드라이언을 신청했어요. 사자와같이 산책하며 걷는코스는 아마 아프리카니까 가능하겠죠??
모리셔스에서만 가능하니까 비싸도 플렉스 티켓을 받아들고 카운터기준으로 오른쪽으로 쭉 내려오면 버스 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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