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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에 대한 두려움

 최면에 대한 두려움

지인들과 제가 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제일 처음 듣는 이야기가 대부분 '무섭다'입니다. '최면'이라는 것 자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있고 자신의 전생을 아는 것에 대한 무서움도 많이들 이야기 하더라구요.

전생에 자신이 나쁜 짓을 한 생이 나올까봐 겁이 난다고요. 오늘은 우선 최면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최면에 대한 두려움 '최면'이라고 하면 뭐가 먼저 떠오르세요? 눈 앞에서 왔다갔다하는 포켓워치나 옛날에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전생최면을 했던 TV 프로그램에서 나오던 '레드썬'이 생각나실 수도 있습니다.

주로 미디어에서 비춰진 최면에 대한 내용은 최면상담가가 내담자를 최면 상태에 이르게 한 뒤 조종하기도 하고 갑자기 눈 감고 있던 내담자가 눈물을 흘리거나 모르던 것을 말하기 시작하니까 이 특정한 의식 상태에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하시게 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실 수 있죠. 그런데 미디어에서 아주 신비롭게 그려진 이 상태는 사실...

# 가이드명상 # 뇌파 # 레드썬 # 명상 # 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