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좋은 사운드에 대해 언급하는 글 중에서 존 앳킨스가 좋은 소리를 만드는 스피커에 대해 다음과 같이 표현한 적이 있는데 그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스피커는 플랫한 중역과 고역을 가지면서 착색이 없고 high freq. dispersion이 잘 조절되어 있고, 음상이 또렷하며 bass 튜닝이 잘 되어 있고, 무엇보다 귀에 거슬리는 compression이 없이 크고 깨끗한 소리를 재생하는 스피커이다.”
이번달인 6월에 드디어 "iStreams" 사운드바와 테이블 스피커를 출시했습니다. 몇번에 걸친 KC 인증 test를 거쳐 KC 적합성 평가 인증을 완료했고, 국내 정식 수입 통관을 거쳐 몇일 전부터 판매를 개시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디오라는 제품은 애당초 눈에 보이지 않는 소리를 재생하는 기기이다 보니 오디오 간에 차별성을 설명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디오가 만들어내는 제각각의 음질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며 그 차이는 생각한 것보다 더 크고...
원문 링크 : iStreams 오디오 출시에 즈음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