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엄마표 영어 tip - 파닉스(2)

 엄마표 영어 tip  - 파닉스(2)

파닉스는 기본 음가를 익히는 단계이다. 영어가 어렵다고 느껴지는 여러 요인 들 중 한 가지가 바로 한 개의 알파벳이 여러 가지로 소리를 낸다는 있다는 것이다.

원어민들과 한글과 영어 중 어느 것이 더 어려운지에 대해 많이도 토론했다 ㅎㅎ 난 영어가 더 어렵다는 쪽이었고, 그럴 때마다 저런 부분을 꼭 어필했었고 원어민들도 인정했던 부분이다. (그들은 한국어가 더 어렵다고 했던 건 생략..ㅎㅎㅎ) 파닉스 단계에서 많이 받는 질문들 중 하나는 "발음기호를 공부해야 하나요?"

물론 발음기호를 알고 있다면 좀 더 편할 수는 있겠지만 필수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예전에야 사전이 읽어주질 못하니 정확하게 읽으려면 발음기호가 필요했지만 지금은 어플들이 워낙 잘 나와서 한 단어를 검색만해도 영국식, 미국식, 호주식 등의 여러 발음도 들려주고 예문까지 알려주니 발음기호를 익힐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첫째와 단어책을 읽을 때 발음기호가 나와있는 책이라면 기본적인 것은 알려주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