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되어서야 알파벳 공부를 시작한 둘째가 벌써 파닉스 교재 2권을 끝냈다!! 스마트 파닉스 1은 1달 정도 걸렸고, 스마트 파닉스 2는 2달 정도 걸린 것 같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mart phonics 2 2권을 시작할 때만 해도 알파벳도 헷갈려 하던 수준이지만 이제 알파벳에 많이 익숙해졌고, 대부분 철자의 음가를 익혔다. 단모음은 모르는 단어도 읽을 수는 있게 되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mart phonics 2 여러 유형의 문제가 많이 나왔고, 이제 문장을 혼자 읽고 내용을 추측한다. 물론 모두 정확하지는 않지만 불과 3개월 전에는 알파벳도 몰랐던 아이가 문장을 읽고 있는 것만으로도 신기하다~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때만큼의 열정을 보여주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다 보니 눈에 띄게 좋아지는 중이다.
잊지 않고 필사도 하고 있는 중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파닉스 문장 따라쓰기 ...
원문 링크 : 엄마표 영어 - smart phonics 2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