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콩콩팥팥(a.k.a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를 아주 재미있게 봤다~ 깨 터는 게 왜 이리 재미있어 보였는지 남편한테 깨 심게 땅 좀 사달라고 했지만 남편은 대꾸도 하지 않았었다.... 그때 그 프로그램에 나왔던 두부집을 꼭 가보고 싶어서 표시해 뒀다가 이제서야 다녀왔다.
고향집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기린면 조침령로 115 고향집 033-461-7391 평일 늦은 점심쯤에 갔더니 대기도 없고, 사람도 많지 않았다. 콩콩팥팥 말고도 여러 프로그램에서 다녀간 것 같았다.
고향집 바로 옆 골목을 따라 올라가면 주차장이 잘 되어있었지만, 주말에 대기가 있을 정도라면 충분하지 않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것저것 잔뜩 시켜 먹고 싶었지만..
배가 고픈 상태가 아니라 두부전골과 막국수만 시켰다.. 두부구이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웠다ㅠㅠ Previous image Next image 전골이 끓기 전에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