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인 둘째는 작년부터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2학년부터 하려고 했는데, 본인이 하고 싶다길래 당근에서 smart phonics 세트를 구매하여 가볍게 시작했다. 설렁설렁 진행하다 보니 1년 정도 걸려 끝냈다.
영어는 읽기 규칙이 제멋대로라 파닉스도 '완벽하게 익힌다'기보다는 교재를 훑어본다는 느낌으로, 생각날 때마다 천천히 했더니 오래 걸렸다~ 학원 운영할 때는 길어야 6개월 과정이었으니 확실히 오래 걸린 셈이다. 현재는 Wonderful World Basic 2 진행 중이다.
Wonderful World 이 교재를 좋아하는 중요한 이유는 본책 외에 워크북이 두 권이라는 점!! 하나는 Workbook, 다른 하나는 Word Note이다.
<첫번째 Workbook> 어휘 문제, 문장 이해, 간단한 문법, 배열 등 보통 독해 교재에서 제공하는 보충 문제 느낌의 아주 기본적인 구성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두번째 Workbook> 두번째 워크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