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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4] 마음의 휴식 5月 일상.

 [2025-14] 마음의 휴식 5月 일상.

이번 주는 매우 바빴다. 그러기에 결실을 원했지만 마침표를 찍지 못한 일상이었다.

힘들었지만 일상을 즐기자는 마인드.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능동적이게 살자.

코코볼이랑 만나서 시가바 갔다! 서로 오랜만에 둘만의 이야기를 나누는데 너무 좋았다.

시가를 피우는 것보다 친구와 이야기 나누는 것이 목적이었는데 장소와 분위기가 잘 맞았던 것 같다. 시가바에서 직원분들에게 시가를 추천받았다.

코코볼은 바디감 있는 진한 시가를 나는 바디감이 중간 정도에 향을 느끼는 시가를 선택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게 시가와 담배가 똑같다고 생각하지만 시가는 입안에서 연기향을 느끼고 뱉는다.

어떻게 보면 와인 페어링과 느낌이 비슷하다. 지난번에 갔을 때 추천받았던 시가보다 이번에 추천받은 시가가 루이보스크림차와 어울렸다.

친구도 만족해하고 잔잔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시가 관련 포스팅…) 시가 피우는 법과 시간 & 커팅 하는 법 & 예절 (시가와 담배의 차이!)

친구들과 종종 시가를 태우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