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에 빠지지 않고 여러 가지 취미생활을 갖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친구들을 만나거나 모임 할 때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취미를 잘하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스트레스를 푸는 용도로 재미로 합니다.
그럼 저의 취미를 공유합니다. 1. 등산하기 대학교 졸업 후 영어회화학원에 다녔었는데 원장 선생님께서 같이 등산 가자고 하셔서 이것이 첫 등산 활동이었습니다. 1000M 정도의 해발고도가 등산하기에 딱 좋다고 생각합니다.
적당한 등산 시간에 무난한 코스로 분위기 환기에 좋다고 느낍니다. 2. 프로야구 관람 어렸을 때부터 야구를 보게 되면서 연고지를 따라 한화이글스 팬이 되었습니다.
거봉 친구들도 한화 팬이 많아서 친구들이랑 야구 보러 경기장도 갑니다. 응원가 따라 부르면서 춤도 추는데 흥이 저절로 납니다.
친구가 하는 카페에서도 친구들이랑 모여서 태블릿으로 야구 보면서 응원하기도 합니다. 저녁에 치맥 먹으면서 야구도 봅니다.
단순한 경기 재미도 있지만 친구들이랑 같이 응원하...
원문 링크 : 저의 취미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