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 화요일 출근하기 전 산책하는데 바람이 아주 그냥 미쳤닿ㅎㅎ 바람도 너무 쎄고 너무 차갑고....c 우리 똥갱얼지는 좋다고 난리 난리 텐션이 아주 하늘까지 올라가서는 아기갱얼지 마냥 여기저기 다 뛰어다니고^^ 천방지축 갱얼지.............. 호기심 폭발 모드로 오전 산책 끝남 / 낮에는 아부지와 산책하고 돌아온 우갱이 / 날씨가 너무 추웠기 때문에 고민고민하다가 산책 나가기로 결정 날이 너무 추워서 산책로에 아무도 안 나왔다...^^ 나오자마자 엄청나게 후회했는데 우갱이 혼자 또 신남......
집에 돌아가는 길 우갱이 궁댕이는 오늘도 열일 중 1월 24잉 수요일 오늘은 10시까지 출근이었는데 여유 있게 일어나 산책이 가능했다...ㅎㅎㅎㅎ 어제보다는 덜 추웠는데 손은 호주머니 안에서 나올 생각이 없었음 오전 산책 끝내고 바로 출근 고고 / 오늘 낮에도 아부지와 산책한 우갱이 오늘은 이렇게 산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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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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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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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블로그
원문 링크 : 24년 1월 23일, 24일 산책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