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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월 17일 산책 일기

 24년 1월 17일 산책 일기

게으른 난.... 아침 일찍 산책도 못 시켜주고 출근함 덕분에 오늘 1차 산책은 아버지와 함께 :-) 오늘도 칼퇴 후 우갱이와 산책 고고고 아니 왜 매일 이렇게 귀여운 거야?!

존재 자체만으로도 넘나 귀여워 어슬렁어슬렁 잔디 탐색하고 볼 일도 보고 지나가는 사람 구경도 하고 바쁜 우리 갱얼지 반대편에 산책 나온 갱얼지와 눈 맞아서 둘 다 한참 동안 안 움직인다ㅎㅎ 결국 갱얼지 보호자님이 우갱이쪽으로 데리고 오셔서 인사시켜 줬더니 탐색하고 노네?????! 아니 근데 둘 다 적극적이질 못해 ㅋㅋㅋㅋㅋㅋㅋ 아기 때 이후로 산책하면서 기다려 하고 사진 찍기는 오랜만!

우리 갱얼지 사진 찍는 줄 아는 예쁜이 집에 와서도 장난감으로 놀다가 이제 주무신다ㅏㅏㅏㅏㅏㅏㅏ 오늘 산책 끝!...

24년 1월 17일 산책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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