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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되자마자 했던 네일

 봄 되자마자 했던 네일

한창 벚꽃 필적에 프로젝트때문에 바빴던 것이에요.. 분명 프로젝트 끝나고 동네 벚꽃길이라도 가야지 했는데 올해는 너무 빨리 펴서 아쉬웠고..

프로젝트 끝나니까 다 져버렸음. 흑흑.

아무튼 프로젝트 마무리하고 제일 처음 한 건 핑크 젤네일...ㅎㅎ 하늘 아래 같은 핑크는 없다더니 제일 많은 게 핑크계열이긴 함. 얘네 중에 전에 사두고 처음 써본 컬러로 했음 빠르게 해야해서 심플하게 한다고 한 건데...

원콧 투콧 바르고 나니 너무 심심해서 글리터를 얹어볼까.. 파츠 붙여볼까..?

파츠 묵히다 변색되면 어쩌누.. 이러다가 결국 심플한듯 심플하지 않게 됨 ㅋㅋㅋㅋㅎ.ㅎ 역시 네일은 가끔 기분전환겸 하면 재미있고 좋다....

봄 되자마자 했던 네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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