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시나소바 와 조선시대 흰색메밀 음식디미방 속에 나오는 흰메밀 의 관계 일본에서는 흰색메밀 을 사라시나소바 라고 부릅니다. 흰메밀은 메밀의 가운데 중심 부분 에서 추출할 수 있습니다.
이름은 다르지만 똑같은 메밀가루 이며 소바를 만들 때 덧가루로 사용되고있습니다. 사라시나소바(更科そば) 가루로 국수를 만들 수 있는데요 밀가루가 꼭 들어가야만 면으로 만들 수 있을정도로 자체적으로 끈기가 없는 흰색의 메밀가루입니다.
밀가루 양이 최소 20~50% 이상 들어가야 만들기 쉽고 뜨거운 물을 넣어 호화 상태로 만들면 좀 더 만들기 쉽습니다. 사라시나소바 녹말/전분 : 99% 백도 : 88~98 일본 아자부 주반에 사라시나소바 로 유명한 가게는 대량 생산을 위해 뜨거운 물로 반죽하고 펴고 자르는 과정은 롤식 기계를 사용하 고 있습니다.
반죽은 손으로 하고있습니다. 밀가루보다 사라시나 가루가 좀 더 흰색을 띠며 메밀의 중심 쪽을 얻으면 얻을수록 더 흰색의 살짝 투명한 국수가 나온다고 합니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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