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달그믐날 새해맞이 소바 도시 코시 소바(年越しそば)를 먹는 풍습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고 합니다 Wikipedia 잘 알려진 내용은 국수의 길이처럼 길게 산다는 생각으로도 먹었지만 끊어지기 쉬운 소바기 때문에 일 년의 고생과 채무를 끊어낸다는 의미로 나쁜 것들은 끊어내고 새해로 깨끗하게 이어가자고 하는 바램도 있었다는 거 같습니다 또 소바는 세공사들이 공방에서 세공 시 흩어진 금가루를 모을 때 빗자루나 다른 여러 것들은 여의치 않아 소바 반죽으로 바닥을 쓸어가며 붙여 모았는데요 이런 사실들로 인해 금은보화 돈을 모으는 국수로도 알려져 인기가 좋았던 모양입니다 사실 오래 살고자 국수를 먹는다면 끊어지기 어려운 우동이 좋을 거 같은데 말이죠 이것도 지역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 거 같습니다 Wikipedia 아이누어(アイヌ語)의 카도(カド)로도 불리는 청어 도시 코시 소바로 홋카이도에서는 니싱소바(청어소바)를 많이 찾는데요 니싱의 발음이 鰊청어(니싱 にしん) 二親 양친(にしん)이란 뜻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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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도시코시소바 여러 지역의 새해맞이 소바 토시코시 소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