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 말기 170여 년 전 4천개에 달하는 소바 집이 있었다고 합니다 소바 집에서는 그날 장사를 위한 메밀을 위해 제분 장소가 붙어있었던 모양입니다 교대하며 하루 종일 사람이 메밀을 제분했다고 합니다 music4life, 출처 Pixabay 신슈 나가노의 도매상에게 메밀을 받아 장사를 했으며 껍질을 벗긴 메밀도 에도에 보급되었다고 합니다 강 옆의 수차에 의한 맷돌 제분도 활발해지는 시기였지만 메이지 시대가 되며 전기의 보급은 맷돌 제분이 활발했던 지역을 황량하게 만들었고 전기의 힘으로 돌아가는 롤 제분에 밀려 사람이 돌리던 맷돌은 커다란 맷돌 무덤(石臼塚)이 되어 쌓여 갔다고 합니다 Pexels, 출처 Pixabay 현재의 제분은 지역에 따라 약간의 차이만 있지 밀가루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개인이 맷돌로 메밀을 제분한다는 것은 대량 제분에서도 할 수 없는 세세하지만 귀찮은 일을 해내기 위해 많은 전, 후 처리 과정을 감수한다는 일입니다 맷돌을 생각하면 메밀을 넣고 돌려 갈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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