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일기 8월 2번째 블로그 챌린지 #2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 키리안 소바인 입니다. 더 건강하실 거라 믿고 있습니다. 7월을 어떻게 보내나 걱정했는데 8월입니다.
왕복 8~9천보 거리의 버거킹에 자주 가요. 중간 지점이라 커피 공급도 받고 가끔 닭도 먹고 에어컨에 잠시 쉬었다 가기 너무 좋은 곳이에요.
갈 때 올 때 항상 다른 길로 탐험 다녀서 지겹지도 않아요. 사이사이 체험하시는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메밀을 바로 갈고, 바로 만들어, 바로 먹어보는 체험. 메밀 가는 것은 키리안에서 해놓고 있습니다.
모쪼록 평생 기억에 남을 즐거운 추억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메밀 맛도 기억해 주세요~감사합니다.
동네 커피 컴포즈 커피 양산 물금점입니다. 너무 더웠어요.
차가운 커피 한 잔이 너무 고마웠던 하루! 비 오는 날!
이 시간 이후로 비가 오락가락 변덕 심술을 계속 부렸습니다. 양산은 비가 잘 오지 않는 지역인지 전국적인 가뭄 때문인지 하여튼 그렇습니다.
곰과 놀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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