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물 100에 메밀가루를 섞으면 일어나는 현상 안녕하세요 키리안 입니다. 메밀에 물을 넣고 국수를 만들면 우리나라 말로 순메밀면입니다.
다 아시는 이야기겠죠? 도쿄에서는 주와리소바 or 키코우치소바로 불리고 있습니다.
주와리: 100% 메밀가루와 물(계란 등 끈기가 있는 재료를 사용하기도 한다) 키코우치소바: 100% 메밀가루와 물 만으로 만든다 요즘 키코우치소바를 주로 만들고 있는데요 메밀가루가 핀밀(제분기)로 제분된 가루입니다. 메밀 향은 그리 나빠 보이지 않는데 수분이 많이 모자랐습니다.
핀밀 제분기는 동그란 게 생긴 곳에 고정된 핀과 고속으로 회전하는 핀이 있는데요 위에 메밀을 채워 놓으면 조금씩 밑으로 떨어지면서 회전 핀에 메밀 알들이 터지고 부딪치며 가루가 되면서 아주 가는 채를 통과해 완성됩니다. 메밀 자가제분 핀에 부딪치는 과정에서 화상을 입기도 하는 거죠.
가루 상태가 된 메밀가루는 약한 열에도 화상을 입기 쉬워집니다. 소바 완성에 곁을?
틈을 주지 않는 가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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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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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코우치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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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와리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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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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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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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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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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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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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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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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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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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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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밀
원문 링크 : 소바 완성 주와리 or 키코우치소바 (ft. 핀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