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으로 종이를 이용해 만들어진 책을 읽으며 자라온 세대와 단말기만 있으면 어디서든 책을 볼 수 있는 전자책, e북을 선호하는 세대가 공존하는 요즘입니다. 제가 책을 살 때는 우선 움직여야 했습니다.
서점에 가기 위해서인데요 고른 책을 읽어 보고, 살지 말지 결정도 내리고 앉아서 다른 책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밥만 팔기?
왕년에는 여러분도 책 좀 읽으셨을 것 같은데요 저도 동대문이나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의 서점들을 좋아해서 놀러 다니곤 했습니다. 그때는 머리가 맑았는데 요즘은 책이 잘 읽히지 않아 큰일입니다.
현재 아날로그 책을 사기 위해서는 서점에 가거나, 온라인 주문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바로 볼 수 있는 전자책은 대표적으로 윌라, 교보 eBook, 밀리의 서재, 해외 서비스로는 아마존 킨들이 가장 유명하다고 합니다.
현재의 카페나 식당은 e북과 마찬가지로 온라인으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별히 가지 않아도 마치 경험한 것 마냥 영업시간과 휴일, 주차정보, 음식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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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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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와식당의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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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e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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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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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히스토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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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라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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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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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히스토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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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E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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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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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히스토리북
원문 링크 : 카페와 식당 전자책, e북을 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