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 메밀면이 물과 메밀가루 만으로 국수가 만들어지기 힘든 이유는 기술도 없고 끈기도 없기 때문입니다. 미즈마와시(물섞기) 과정에서 가수량의 조절이 많은 것은 끈기를 없애는 것이고 반대로 가수량을 적게 맞췄다면 기술력이 따라주지 못해서라는 이유를 댈 수 있습니다.
주와리소바(순 메밀면)를 만들 수 있는 계기 수타로 순메밀면을 만들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만들 수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둘의 차이를 알고 있는데요 기술 말고는 딱히 이야기할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기술을 배우면 바로 만들 수 있는 것이 순메밀면입니다. 보는 것만으로는 흉내 낼 수밖에 없는데요 기술을 익히면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의 차이가 있지만 3일 정도면 배울 수 있습니다. 3일 정도 배우면 순 메밀면 만드는 기술을 알고 있는 것이지 능숙한 것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누구나 만들 수 있는 메밀국수 메밀가루 반과 밀가루 반에 물을 섞어 반죽하면 쉽게 국수가 만들어집니다.
일본어로 도와리 소바라고도 부르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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