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칼국수 유래를 조선시대 절면과 연결하여 살펴보고, 지역별 다양한 특징을 통해 한국인의 식문화를 탐구해 보고자 합니다. 칼국수 한 그릇, 그 속에는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뽀얀 국물에 쫄깃한 면발, 또 이름은 다르지만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조선시대 절면도 편안함과 포근함을 선사하는 음식이었습니다. 절면의 숨은 이야기를 탐색하는 맛 여행, 떠나보시겠어요?
1. 칼국수 유래의 시작!
절면의 숨은 이야기 조선시대 칼국수 유래, 절면 등장! 옥담사집과 장계향의 고 조리서 음식디미방 1579~1651 이응희의 옥담사집에 보면 "반죽을 늘려서 천가락을 뽑고 칼로 썰어 만 가닥을 만드네 '按罷千絲細 刀成萬縷香' 1607년 음식디미방(규곤시의방): 메밀과 밀가루 혼합 면요리인 '절면' 레시피가 최초로 등장.
옥담사집에 이어 현대 칼국수 유래라고 볼 수 있는데요 절면이 기록되기 이전부터, 장계향 선생에게, 대대로 전해져 내려온 국수 요리였을 것입니다. 조리법: 면을 따로 ...
#
고려시대음식
#
칼국수유래
#
칼국수
#
조선시대음식
#
절면
#
음식문화
#
음식디미방
#
옥담사집
#
규곤시의방
#
한국음식
원문 링크 : 칼국수 유래 조선시대 절면의 숨은 역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