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절기 '소서' 에요. 덥지만 매력있어!
내가 생각하는 여름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소바의 재료 메밀은 여름 햇것을 먹을 수 있습니다. 소서의 고온 다습한 열기를 차가운 성질로 식혀 줄 수 있어 좋은데요 여름에 나온 메밀이라 아주 젊고 건강한 상태이기까지 해서 소서를 지나 초복이 오기 전 꼭 한번 먹을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섬세하고 풍부한 계절의 맛 제가 기억하는 소바 중에 여름 햇 메밀은 맛이 섬세하다고 할까요? 개인마다의 생각은 다를 수 있는데요 제가 느끼기에는 그랬습니다.
절기 중에 추분과 한로 즈음 나오는 가을 메밀에 비해 부드럽고 따듯한 맛이라고 하겠습니다. 입안에 계절의 향기를 풍부하게 채워주는 메밀은 1년 중 한 철뿐이 햇것을 못 먹는다고 하면 아쉬울 것 같은데요 이렇게 가을, 여름 햇메밀을 먹을 수 있어 다행인 것 같습니다.
여름의 풋풋함 제철에 나는 채소나 곡물은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서도 좋은데요 그런데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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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소서 여름 메밀의 특징은? 소바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