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반점과 닮은 수타 소바 [ft. 프랜차이즈] 프랜차이즈는 원재료와 소스를 제공하고 인테리어와 기물 식당에서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가맹비가 억대가 넘어가기도 하는데요 수타 소바는 프랜차이즈를 만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식재료와 소스의 공급 요즘 백종원 대표의 프랜차이즈에 대한 말들이 화제인지 저도 듣게 되었습니다.
가맹점들의 수명이 3년이라는 것인데요 업계 평균 7.7년의 절반도 안 된다는 것이 사실이라고 합니다. 음식은 원재료, 소스만으로 해결이 안 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홍콩반점과 수타 소바는 국수가 주메뉴? 라 숙련도가 필요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짬뽕의 생명 불 맛을 내면서 작게는 간장을 넣는 타이밍 등 복잡한 조리법을 알아야 하는 거죠. 그런데 불 맛을 내는 짬뽕을 단 며칠 만에 배운다?
조금 오만한 생각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개의 메뉴를 배우는 시간도 며칠이 걸릴지 모르는데 하물며 짜장면을 비롯해 탕수육 등 정해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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