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타 소바 두께의 변신은 오랜 역사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국수 종류 중 메밀면은 과거에는 한 치를 23번 나누어 약 1.317mm으로 만드는 기준이 있었지만, 현대 제면 장인의 국수 두께는 다양한 굵기로 존재합니다.
왜 이러한 차이가 생겼을까요? 과거부터 전해지는 전통 수타 소바는 한 치를 23번으로 잘라야 한다고 했습니다.
한 치는 3.03cm로 이것을 23번 자르게 되면 약 1.317mm 두께의 메밀면으로 만들어집니다. 소바 장인들의 기준으로 이 굵기는 사람들이 먹기 알맞은 크기로 전해져 왔으며 현재도 메밀면 두께는 한치 3.03cm를 23번 자른다가, 기본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1.
길 위의 맛집, 에도시대를 사로잡은 얇은 메밀국수의 제면 기준 과거의 얇은 메밀국수: 에도시대 소바 맛집으로 통했던 포장마차에서는 메밀면을 판매했기 때문에 이동의 편의를 위해 면을 얇게 만들어 부피를 줄였습니다. 또한 빨리 데워지고, 얇은 면의 특징으로 풍성해 보이는 시각적인 효과도 볼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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