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코우치와 주와리소바는 모두 메밀가루 100%로 만든 국수를 의미합니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두 가지의 간단한 재료로 만들 수 있지만, 물 대신 계란이나 산마와 같은 끈기 있는 액체를 사용하여 더욱 다양한 맛과 식감을 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키코우치소바가 물만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의견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키코우치소바 뜻 한자 '생'이 들어간 키코우치(生粉打そば)는 메밀가루와 물만으로 만들어지는 국수로, 수타 제면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이 도전해 보고 싶어 하는 대표적인 국수입니다.
이 국수는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의 도전 정신을 자극하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밀가루가 섞인 면은 기술을 배우면 쉽게 만들 수 있지만, 밀가루를 빼고 만드는 방법은 더 높은 기술력을 요구합니다.
그래서 키코우치 제면은 자신의 수타 실력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재료 본연의 맛을 강조하기 때문에, 소바의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국수입니다.
밀가루가 섞인 국수에...
#
메밀80
#
메밀가루
#
메밀가루100
#
메밀국수비교
#
메밀소바역사
#
소바집메뉴
#
시판메밀가루
#
주와리소바
#
키코우치소바
원문 링크 : 메밀가루 100%의 매력: 주와리소바 vs 키코우치소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