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통 음식 소바(そば)가 국수로 발전하게 된 것은 에도 시대부터입니다. 일본 식문화의 기원을 그대로 보여주는 요리로 특히 메밀과 밀가루의 비율 변화는 일본의 사회경제적 변화와 기술 발전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메밀국수의 종류와 맛있게 먹는 방법과 맛집 선택 팁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A.
메밀과 밀가루 비율의 변천 도우와리=どうわり(5:5) - 메밀가루, 밀가루가 같은 비율. 이팔(8:2) - 메밀가루 8, 밀가루 2.
구일(9:1) - 메밀가루 9, 밀가루 1. 소토니(10:2) - 메밀가루 10, 밀가루 2.
소토 이치(10:1) - 메밀가루 10, 밀가루 1. 흥미로운 점은 '니하치'라는 용어입니다.
원래는 메밀가루 2, 밀가루 8을 의미했지만 메이지 시대 이후로 메밀가루 8의 의미로 바뀌어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메밀가루와 밀가루를 무게로 재지만, 이는 쇼와 시대(1960년대 경제성장기) 이후 수타 소바 가게들이 정확한 물 비율 계산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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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소바의 기원과 발전: 메밀국수의 종류와 맛있게 먹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