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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스타트업(3): 그럼에도 IoT

 4차 산업혁명과 스타트업(3): 그럼에도 IoT

IoT제품을 요새는 어떻게 보면 참 만들기는 쉬워지고 있다. 3D 프린터와 아두이노등을 이용해서 일정 수준의 프로토 타입을 만들 수 있는데, 대개의 IoT제품이 그러하듯, 센서들이 데이터 값을 받아오는 것을 앱 혹은 컴퓨터와 통신하여 처리한다. 메이커 운동이 있었다.

말 그대로 직접 스스로 무언가를 만드는 사람들이다. 유투브 제작자를 크리에이터라 부르듯, 무언가를 만드는 사람들도 숭고한 네이밍을 한것이다.

메이커 스페이스라는 공간도 있듯이, 이 메이커들은 만든다. 무언가를 .

무언가(?)라는 걸 만들라면, 아두이노는 거의 무조건 들어간다고 보면될 정도다.

베개를 만들어도, 그냥 베개가 아니라 IoT베개여야, 그안에 전자 제품으로 뭔가 들어가서 스마트하게 뭔가를 해줘야한다. 하지만 이 "뭔가" 가 어렵다.

이게 제일 어려운 부분이다. 생필품들은 "생존"사업이다.

말그대로 우리 삶에 없으면 안되는 사업인데, IoT는 +@ 즉 "사치" 산업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 뭔가라는 가치를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