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에서 제주 사는 친구가 계속 놀러오라해서 이번에 졸업하는 친구와 함께 제주사는 친구 집에 갔다. 이번 여행은 그냥 게으름 놈팽이들 3명의 게으른 여행이었달까..
우도였나..? 그나마 갔던데는 우도 정도..
ㅎㅎ 우도의 말도 안되는 해안 우도도 솔직히 관광지화가 되어서 그렇게 기대는 안했는 데 생각보다는 괜찮았다. 해안따라 걷는 도로나, 해안이 정말 말이 안되었다.
어떤 곳은 동남아 마치 관광해안 같고, 웨스트 라이프 뮤비에 나올 법한 아일랜드 해안 같기도 했다. 우도에서 맛있게 먹은 하하호호 버거 물가는 역시,,.
비싸다. 갈매기 유혹 제주 여행의 피날레는 역시 바베큐다.
친구는 이효리가 살던데로 유명한 동네.. 소갈리 였나.
거기 산다. 친구 부모님께서 말도 안되게 음식을 많이 준비해주는 바람에........
진짜 배 터져 미칠 거 같았다... 너무 음식이 많아서 미안할 정도...
소고기, 돼지고기, 소세지, 야채, 치킨 더 있는데 기억이 안나네... ㅠ 캠파 끝난뒤는 역시 캠...
원문 링크 : 제주 여행(20.01.03~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