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생겼다. 사람은 살다보면 장기적인 목표가 생긴다.
누군가에게는 안나푸르나 등정이고, 누군가에게는 마라톤 완주일 것이다. grakozy, 출처 Unsplash 나는 '연금'수령자가 되고 싶다.
왜냐하면 내 팔자로는 '국민연금'을 넣지 않는 이상, 연금을 탈 가능성은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 목표는 장범준, 지코, 이찬열 처럼 그들처럼 연금을 수령하는 것이다.
DarkWorkX, 출처 Pixabay IP Inter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 지적재산권 나는 Patent monster가 되는 것이 목표다. "특허 트롤"이 있다.
Patent Troll 나무위키의 말을 빌리면, 특허를 사서, 이로 로열티 수입을 챙기는 회사이다. 실질적으로 내가아는 로열티는 적고, 보통 특허권 침해에 대한 고소로 이익을 창출한다.
미드 <실리콘 밸리>에도 주인공들이 이회사로 인한 고충을 겪는 장면이 나온다. 특허 트롤이 나쁜 것 만은 아니다.
특허 괴물들이 특허를 사주기 ...
원문 링크 : 목표 - 로얄티(연금?) 수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