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4차 산업혁명이니, IoT니 말이 많이 나온다. 사물 인터넷 ( Internet of Thing)이라는 말인데, 각종 사물에 센서등을 부착해 인터넷에 연결한다는 뜻이다.
즉 외부에서 , 내폰으로 어떤 물체를 제어하는 게 가능한 것인데, 말이 이렇게 훌륭해 보이지 아직은 쉽지 않다. 여전히 '스마트'~~~ 시리즈가 많이 나오는데, 그나마 잘 알려져있는 것은 인공지능 스피커일 것이다.
하지만 그전에 가장 성공한 IoT 스타트업이 있다. nest 라는 기업이다. 이게 집에 온도 조절기랑 보일러 합쳐논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특정 시간대 집안내 온도, 혹은 내가 원하는 온도 등을 계속 학습을 시키면 , 이친구가 어느새 그것을 학습하고, 나만에 맞는 온도를 설정을 하도록 알려준다.
에너지 절감도 될뿐더러, 나만의 최적화된 온도를 알려주는 것이다. 학습형 온도 조절기로, 2014년에 구글에 3조원정도에 인수가 되었다.
애플 출신들이 나와서 2010년에 만든 것으로, 3년동안 폭풍...
원문 링크 : 학습형 온도 조절기, Nest